Layoff를 막상 당하고 나서 생각나는 것들…

짠해 73.***.153.79

원글님처럼 인생이 진지그자체로 사시는 분들도 있는반면에….

대충대충 일하고 인간관계 잘하고 다 대기업으로만 돌면서 쉽게쉽게 이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는 후자에 해당하고…레이오프도 두번 당해봤구요… 잘났다는게 절대 아니고요 … 인생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말고 물흐르는대루 맡겨보라고 저는 원글님께 말해보고 싶네요..

담 회사가면 열시미해도 맘에 안들면 짜를거 …될대로 되라라는 마음으로 편히 일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