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기사 하나

비핸손여 174.***.163.95

단순히 박사 학위 때문에 Dr. 또는 Prof.를 붙이는게 아닙니다. 교수이고 그런 소셜 컨텍스트에서 Mr. 라고 하면 결례일 수 있다는거죠. 예절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안합니다. 바로 다음 순간에 “Call me Mike”라고 바로 나온다 해도 말입니다.

다른 소셜 컨텍스트에서도 자기를 Dr.로 부르라고 강조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건 개인의 선택입니다. 나같으면 그렇게는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