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기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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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있을때는 Dr. 로 불러주고 일반 직장에 다닐때는 그냥 퍼스트 네임으로 혹 가다 누가 닥터라고 불러주면 괜히 어색한 느낌 이더군요. 취업비자를 신청해야 하는데 문제가 생겨서 미내소타에 있는 한인 변호사를 찾아서 첫번째 통화를 하고 두번째 통화를 하는데 저는 미스터 아무개라고 불렀고 나이도 나보다 그리 많은 분 같던데 기분이 언짢다고 하길래 그만 뒀습니다. 미국사회에서 미스터 그러면 존칭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대부문 사장님, 변호사님, … 이렇게 불리우는게 좋은 모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