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하는 인간이 이러는거 무슨 심리 ?? 왜 이러는거 ??.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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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왕 59.***.142.216 409

    통역하는 인간이 내가 말한것들에 대해 언능 통역은 안하고,

    자기 생각으로 “저 사람이 말하는건 이상한 내용이라 난 통역하기 싫다. 이상한 소리하니 통역 안할란다.”

    이런 게 되는 얘기를 계속 궁시렁 댐.

    글고 전혀 어려운 표현 아니고, 가장 기초적인 어휘인데, 통역 하다가 중간에 멈춤.

    지가 통역하기 싫은 내용 있으면 저렇게 멈추는 거임.

    그리고 계속 지멋대로 내용을 바꿔서 통역함.

    지가 멋대로 내용 바꾼 부분을 내가 여러번 얘기를 했는데, 한번도 재통역 안하고 걍 가만 있음.

    혹은, 다 다른건데, 계속 손사레치며 “같은거에요” “같은거에요” “같은거에요”

    계속 이럼.

    내가 하지 않은 말을 넣어서 멋대로 내용을 바꿔 통역하길래,

    내가 그런 말 안했다 하니,

    “넌 뭔 헛소리냐”

    뭐 이런 느낌 드는 눈과 표정으로 날 쳐다보더니.

    자기 엉터리 생각으로

    “내가 한게 맞고 니가 이상한 소리 하는거다”

    이런식의 말을 쳐씨부림.

    (재통역은 안하고)

    내가 공부하는 곳에서 같은 인간으로부터 계속 겪은 일들.

    저 인간 직업 통역사는 아니고, 일본어 배운 회사원을 저곳서 통역으로 고용한 것.

    저기 운영자도 저 인간도 완전히 미친것들..

    저 인간 나한테 메일로

    지가 한짓거리를 지 좋은대로 지 유리한대로 바꿔서 얘기하며

    “난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니가 정신 이상한 것이라 너 혼자 괜히 그러는거다.

    난 너가 그런것이란걸 진작 알아봤다”

    이런식의 메일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