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고향같지 않은 한국 그리고 Verification

3456 99.***.218.46

공감되네요.
저도 미국이민 18년, 몇년전 한국부모님 모두 돌아가신후 이제 이곳이 제가 뼈묻을 자리라는 생각이 갈수록 확실해 집니다.
외롭지만, 그렇다고 고향이 그립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