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화 되가는 이곳 게시판

sgg 71.***.41.120

에이전트님,

오늘 짐승들과 찐하게 한판 노시네요?
화이팅입니다.

오늘 조선일보보니
요즘 아르헨티나 특집기사들이 실리고 있네요. 곶감빼먹는 문정권과 파퓰리즘….문제네요. 사실 파퓰리즘만 제거하고 공정과 정의로운 사회를 유지하면서 밥굶는 사람 사회적 약자들을 도울수있는 방법을 찾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문정권이 보여주는 패거리문화와 내로남불 이중적 행위들 파퓰리즘 정책등은 참으로 경계스럽습니다. 감옥에 있어야할 조구기도 자꾸 목청을 높여 법무장관이 잘한다느니 하며 옆에서 훈수를 두고있으니 도대체 문정권이 얼마나 사회에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