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갑자기 사라진 정숙이 왜? EditDeleteReply 2020-02-1305:33:28 #3428630 4tyui 96.***.20.164 443 뭉가앞에서 임신 몇개월쯤 되어 보이는 뚱보 정숙이가 요즘은 아예 사라지고 보이지도 않는다. 중국 우한 박쥐바이러스에 겁이나서 집안에 틀어박혀있는게 분명하다. 오래 오래 살아서 연금 받으며 살고 싶은 모양이지. 봉감독 만날때는 또 숟가락 얻으려 나올테지. Love2 Hate3 List Write EditDeleteReply 음 223.***.189.65 2020-02-1306:55:24 남편이 하는 짓 보고 나오고 싶겠습니까? 남편을 하늘 같이 믿었는 데요 EditDeleteReply 4tyui 96.***.20.164 2020-02-1307:32:29 봉감독 덕에 숟가락 이미 준비해 놓고 말춤추며 나타난다에 십센트 건다. EditDeleteReply 영자야 12.***.3.34 2020-02-1310:56:21 이런 쓰레기 글 좀 지워라~~ 지겹다 EditDeleteReply sgg 71.***.41.120 2020-02-1314:03:00 사람들이 문정권이 얼마나 좌절스러우면 이런 쓰레기같은 글로나마 울분을 토로하려 하겠습니까? 80년대 독재에 대한 민중의 민주화항거가 이런 좌절감에서 비롯된것이었습니다. EditDeleteReply 요 sgg놈 12.***.3.34 2020-02-1407:57:44 너는 대한 민중의 민주화항거 이야기하면 아니 되지. 네 입에 오르면 망신이거든 EditDeleteReply 음… 67.***.160.140 2020-02-1314:21:31 도미(渡美)와서까지 한국정치가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건 자기 잘못이지 않나???? 그게 싫어서 여기 왔는데, 가십거리로 걍 술안주거리로 씹을수는 있을지언정… 그게 그닥 지 삶에 영향을 미치나??? 한국이야 우째되든말든… 솔직히, 정말 까놓고 말해서 나랑 상관없는 일 아니었던가??? 또 그게 지긋지긋해서 이쪽으로 온거고… 결론은, 돈 제대로 벌고, 정신과나 가봐라… 쓸데없는 댓글 다느니…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