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site’ Reflects Deepening Social Divide in South Korea

787rtywrh8 140.***.140.31

한국 민주주의가 개판이었던 예전에, 민주주의 회복을 요구하면 북한을 들먹이면서, 그래도 남한은 괜챦은 편이라고 주절되어오더니만, 이젠 한국의 빈부격차가 기생충 영화를 통해서 새삼스레 주목 받기 시작하니, 이제는 미국을 들먹이며 괜챦다고 주절되는 국뽕 나르시스트 댓글러들!. 으이구… 하등 공동체 삶에 도움안되는 인간들 같으니라구.

학교에서 밑으로 전교 2번째 꼴등을 해도, 자기 밑에 아직은 한명이 남아 있다고 정신적 마스터베이션 하던 인간들하고 별로 달라보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

내가 질문 하나 던질께.
미국은 이번에 변방영화나 다름없었던 한국영화를 아카데미에서 최고의 영화를 만들어 내는 기회를 주었다. 만일 한국의 영화수상식에서 위의 국뽕 나르시스트같은 종자들이 과연 캄보디아나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의 좋은영화에게 최고 작품상이나 감독상을 줄만한 그릇의 크기가 될까?

아마도, 자폐증과 굶주림에 정신나가 있는 북한의 자가당착적 지상 낙원주의자들과 별차이 없을게 뻔한 위의 국뽕 나르시스트 댓글러들같은 종자들은 미국 아카데미 회원 같이 봉준호 영화에 대한 작품상 수여같은 대담한 행동변화는 언감생심일거다.

추잡하기 이를데 없는 국뽕 나르시스트 종자들의 부끄러움 모르는 행위좀 보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