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황당한 경험이지요.
하지만, 댓글 꼬락서니들 함 보세요. 마치 자기네들이 대형항공사 오우너 가족이나 되는것 처럼 댓글 달지요.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난리친다고요. 이런 인간들 때문에 비행기회사나 다른 대기업들이 소비자들 개무시하고 지네들 잘못을 모두다 소비자들에게 떠넘기는 것인데도, 기껏 소비자 주제 밖에 안되는 것들이 댓글이라고 무슨 대기업 오우너나 간부쯤 되는것처럼 달고 있어요.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에 세뇌된 좀비들 입니다. 마치 자기가 기업주체나 되는양 모든 삶의 방식이나 경험을 무슨 기업운영처럼 생각하지요. 진짜기업들은 우리같은 일반소비자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세상인데도요. 썩을 넘의 세상입니다.
당연히 그 해당 항공사는 정중하게 사과 해야 합니다. 피해 입으신거에 대하여 피해보상 해주어야 지요. 메인터넌스는 그들의 잘못이고, 결코 천재지변이 아니라는 점은 더이상 먹혀 들어가지 않 고요, 이러한 어이없는 현상의 발원지는 바로이 수많은 댓글 좀비들의 사고방식에서 부터 시작되어온 현상 입니다.
좀비영화에서 이 좀비들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함 생각해 보세요.
그런 존재들 입니다. 이 좀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