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문재인 옹호를 할만했는 데
이제
힘들어지니..
간접적으로 게시판 닫자고 하는 겁니까?
글이 올라와 봐야
별 도움도 안되고
충돌로 반박할 꺼리도 없으니까요
게시판은 당신이 안 보면 됩니다.
다른 사람이 게시판이 뭐라 하는 거 까지
당신이 뭐라 할 이유 없어요,,
보기 싫으면
보고 싶은 파트만 보시면 됩니다.
왜 당신이 보기 싫다고
게시판 까지 닿자 말자 합니까
저도 요즘 젊은이에게 환멸을 느낍니다.
지 입에 뭐가 들어올 꺼리가 있으면 뭐라도 된 듯 선동에 호응에 난리버거지 치다가
지 입에 조금이라도 안 맞으면 또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
그걸 선동한 윗대가리가 문제이지
내가 문제냐 하는 식의 자세에
환멸에 환멸을 금치 못합니다.
맘대로 하긴 뭘 맘대로해요..
당신이 뭔가 영향력이 있을 때
맘대로 하라는 말이 통하는 겁니다.
당신은 이 게시판을 뭐라 할 아무런 영향력이 없어요
운영자 맘이예요
그 사람이 판단을 잘 하던
못하던요..
미국생활과 미국에 사는 분들이 의견나눌 곳이 이곳만 있는 것이 아니니…
닫으면 다른 곳에서 의견 나누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