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오스틴

  • #3426885
    아놔 166.***.246.54 1416

    텍사스 오스틴에 대한 정보 얻고 싶습니다, 거주 하시는분 혹은 사셨던분 소중한정보 부탁 드려요..
    모든 것에 대한…주거 여건, 집값, 학군, 회사 등등
    감사드려요..

    • 아놔 166.***.246.54

      ㅎㅎㅎ 이런 댓글다는 니도 참 불쌍하다..

    • sgg 71.***.32.222

      sgg사칭해서 댓글다는 문좀비넘들, 어디 한번 와봐라. 구경좀해보자꾸나. sgg가 무슨 문좀비버스터 셀렙이야? ㅋㅋㅋ

    • 12/2019 172.***.21.41

      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도에 Austin, Texas에 있는 East Austin에서 1년2개월 정도 거주 했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살때는 1bedroom에 $795냈었구요, 학군이나 이런건 잘모르겠는데, 날씨도 근처(?) Houston 같은곳과 비교했을때 그렇게 습기가 높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Liberal하고 젊은사람들이 많고 활기찬 도시라는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Austin살때 제 친구들은 다들 모기, 꽃가루알레르기때문에 고생하는걸 많이 봤습니다. 저는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그리고 Property Tax가 상당히 비싼걸로 아는데 저는 아파트 살았기때문에 정확한 정보는 알지 못합니다…
      영어를 능숙하게 하실줄아시면 아마 힘드신점은 없을것같구요, 여름에 더위만 잘 대비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24.***.153.108

      한번 1~2주라도 와서 지내보세요.
      장점은 텍사스 치고 매우 리버럴해서 텍사스의 샌프란시스코 느낌이 납니다(테크 회사도 많아 서 실리콘밸리 느낌도 나구요)
      단점은 기후가 너무 불안정해요 추웠다 더웠다.. 벌레도 많아요. 오래된 아파트는 바퀴벌레 많이 나와요.

    • sgg 71.***.32.222

      뉴저지 어토니 제너럴을 방송에서 봤는데, 집무실에서 인도 터번을 쓰고 있던데…
      EDITDELETEREPLY
      2020-02-1216:23:58#3428419
      sgg 71.***.32.222 239
      공직자가 방송 인터뷰때도 저러는거….
      보기에 참 안좋군요.

      누구보다도 법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덤빌테면 덤벼라 뭐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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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ETEREPLY
      비핸손여 174.***.163.952020-02-1219:09:04
      왜? 기분 나쁘니? Sikh 교도 잘 모르는구나. 점잖고 신뢰가 가는 사람들이다.

      EDITDELETEREPLY
      Abc 45.***.137.872020-02-1219:54:50
      헌법으로 보장된 종교의 자유입니다.

      EDITDELETEREPLY
      sgg 71.***.32.2222020-02-1220:21:24
      아무리 헌법이 보장한다고 해도
      공직자들이나 공무원들은
      가능하면 자기 색깔을 드러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차피 피부색깔은 드러나는것이지만
      언어나 의복등은 공적업무중에 일부러 드러낼 필요가 있을까? 종교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헌법이 보장한다고 해도, 공적인 사람이 이런사적인 것들을 공직에서 공무중이나 집무실에서 일부러 드러내는것은 바람직하지가 않다.

      나는 내가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할지라도
      나는 갓쓰고 두루마리입고 한복입고 흰버선 신고 화이트하우스 집무실에 앉아있지는 않을것이다. 물론 업무시간이 지나 집무실 문을 벗어나면 내가 갓을 쓰고 삼베바지를 입고 다니든말든 누가 상관이랴.

      여기 문좀비같은 이중적인 놈들은 내가 갓쓰고 백안관집무실에 앉아있으면, 한국사람 다 쪽팔리게 한다고 난리를 부릴것이다. 하여간 내로남불 문좀비들은 못말려. 저기 비호감이 다 문좀비들이 한짓들이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