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장기펜딩중 부친상

흠… 12.***.201.90

영주권은 둘째치고, 항상 한국에 계신 부모님 건강 걱정하는 자식들 중 한명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여행허가서 빨리 나와서 무사히 잘 다녀오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제 변호사도 왠만하면 안나가는게 좋을 거라고 하긴 했는데, 잘 준비해서 입국하시면 문제없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