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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사이트에서 도움 많이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2014년 변호사 실수로 디나이 되었다가 다른 직장 알아보고 다시 2016년 진행 시작했습니다.
2018년 12월 엘에이 다운타운에서 인터뷰 봤고, 시간은 오래 걸렸으나( 식구가 3명이라 따로따로 부르느라) 그래도 나올때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저는 딸린 가족이 있어 신분유지를 위해 아직도 밤이면 학교를 나가고 있고 EAD는 있으나 일은 안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당시에도 학교 다니고 있고, 일은 영주권 받으면 시작 할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저희 사장님을 만나려고 이민국 직원 2명이서 찾아왔더랍니다. 오늘은 바쁘셔서 안된다고 말하니 다음주 화요일 아침에 다시 오겠다고 말하고 갔다고 하네요..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건 언제오는지라도 알려주고 가서 그나마 다행인데.,
질문) 직장에서 일도 안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 무엇을 물어보려고 사장님을 만나려고 했을까요?
질문) 저처럼 영주권 받고 일 시작 하신 분들도 계실까요…? 그런분들 실사 나오셨을때 뭐라고 말을 했을까요… ?
태클성 댓글은 사양합니다.. 도움주시는 분들은 미리 감사 인사 드리고, 복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