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0만 가까이 청원.
이놈 색히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을 넘어 인접국으로 퍼지며 ‘국제적 상황’으로 번지는 데도 1월 23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를 유예했다.
그 사이 바이러스가 미국과 유럽 등으로 확산하자 그는 1월 30일 뒤늦게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러나 발병지인 중국에 대한 여행과 교역 제한을 권고하지는 않았다.
이후에도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통제 능력을 믿으며 중국의 조처로 바이러스가 심각하게 해외로 확산하는 것을 막았다면서 중국을 두둔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지난 2017년 WHO에 600억 위안(약 10조2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한 중국의 눈치를 보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