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대 WHO 총장 해임건의

    • AAA 68.***.29.226

      현재 40만 가까이 청원.

      이놈 색히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을 넘어 인접국으로 퍼지며 ‘국제적 상황’으로 번지는 데도 1월 23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를 유예했다.
      그 사이 바이러스가 미국과 유럽 등으로 확산하자 그는 1월 30일 뒤늦게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러나 발병지인 중국에 대한 여행과 교역 제한을 권고하지는 않았다.
      이후에도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통제 능력을 믿으며 중국의 조처로 바이러스가 심각하게 해외로 확산하는 것을 막았다면서 중국을 두둔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지난 2017년 WHO에 600억 위안(약 10조2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한 중국의 눈치를 보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지나가다 75.***.105.84

        중국의 기부금이 갈수록 커지니 영향력도 커질 수 밖에 없슴.
        국제기구는 민주국가에서 주도를 해야하는데, 지금의 세계는 미국주도로 각자도생의 경향이 커지고 있고,
        중국은 그 틈새를 이용해서 영향력을 높히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 문제임.
        WTO보다 훨씬 강화된 국제무역규범으로 중국의 깡패질을 규제하는 미국주도의 TPP가 깡패짓을 할 수 없게된 중국이 참여를 거부해서 중국을 제외한 많은 국각들이 참여해서 출범될 예정이었으나 트럼프로 인해 폐지되고,
        결국 지금은 같은 나라들을 대상으로 중국 주도의 RCEP로 바껴 진행중이고
        지구 온난화를 막기위한 파리협정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greenhouse gas emissions 을 유발하는 미국과 중국중 미국이 탈퇴하고 중국만 회원국을 지속하는 것도 그렇고,, 등등..

        중국이 인구가 많고 GDP 성장률이 높으니 경제적으로 영향력을 갖는 것은 당연하지만, 일인통치형태의 불투명한 공산주의 국가가 국제기구에서의 영향력을 계속 키우는 것은 심각한 문제임.

        이런 분위기에서 세계 어느 나라 정부도 지금 WHO의 행태에 비난을 하지 못하고 있고,, 중국과 대척점인 미국은 대통령이 직접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시진핑에 대해 극찬의 칭찬을 쏟아내고 있는 와중에 저런 청원을 해봐야.. 특정국가에 대한 과도한 비난으로 치부되는 오히려 역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상황임.

    • 낙타교미메르스바끄네 137.***.192.245

      아몰랑 삘리 주사 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