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경험까지 이렇게 자세히 적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 이 댓글들이 다른 저처럼 혼자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ㅠ 모든 분들이 그렇겠지만 마음고생 많이 해서 받은 비자라서 나갔다 들어올때도 별문제 없이 다녀오고 싶어서 대사관홈페이지에 나와있는거 다 준비해 두고 변호사한테 혹시 빠진게 있을까봐 더 가져갈게 있는지 물어본거였는데, 저렇게 돈을 내면 알려준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 후에는 메일을 읽고도 답변이 없어서 혹시 뭔가 빠트리고 가져가는 걸까봐 걱정을 많이 했어요. 자세히 적어주신 감사한 분들이 이 글을 다시 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