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감 사망자 1만 명 돌파

    • 와우 174.***.10.88

      일단 니 똥구녕부터 봉쇄해라
      니 똥이 이 지구를 오염 시킨다…

    • 66.***.201.227

      병원갈려면 진료에 약값까지 코페이만 300불이더라
      여긴 앓다가 죽는사람 무지많다

      한국은 인플루엔자 AB읎냐 한국은 타미플루도 무지싸다 역시 의료보험은 한국이 최고지

    • 125.***.175.98

      미국독감 애 쓴다 애쓴다.
      그래봐야
      한국관심 없다..
      예전에는 이슈에 놀아 났지만.
      요즘은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 가 아닌가에 달려 있다..
      그래서
      분열이 되는 것이고..
      어떤 상황이든
      도움이 되는 쪽 아닌 쪽으로 나뉘는 것은 필연적이고..

    • y 73.***.65.67

      우선 통계를 보시면, CDC 자료 (https://www.cdc.gov/flu/about/burden/index.html)에 의하면 2018-2019년에 34,157명이 flu에 의해 사망하였다고 알려졌습니다. 미국 인구가 372.7 million이니까 0.009% (계산이 맞나요)가 해마다 flu 에 사망하는 거로 되어있네요. 대개 노약자 (만성 폐질환 동반) 가 박테리아 폐렴과 합병되어 사망하니 이게 많은지 적은지는 한국 인구비례로 비교하시기 바라고, 소아환자의 사망수는 2019-2020년 미국 전체에서 현재까지 14명으로 되어있습니다. 한예로 메사추세추에서 최근 1명의 소아환자가 flu 로 사망하여 뉴스가 되었습니다. 타미플루는 약값자체는 비싸지 않습니다. 적당한 보험있으시면 10-20불에 살수 있습니다.
      한국뉴스에서 선정적으로 보도하는 이야기는 자주 보고 있어서 더 이상 놀랍지 않습니다만, 너무 과민반응하시지 마시길.

    • 지나가다 174.***.8.201

      기본적인 나눗셈만 알아도 저런 헛소리 용감하게 못할텐데… 1년 통계로 0.009%. 백신? 있음. 치료제? 있음. 우한 코로나? 1년 통계도 안나옴 몇명이 1년 안에 죽을지 모름. 백신? 없음. 치료제? 없음. 당장 치사율만 봐도 2프로… 그것도 믿기 힘듬.

      한마디로 아프리카 사람들은 에이즈 보균자가 많으니 봉쇄하자는 말하고 뭐가 다른지.. 에효 귀는 얇은데 머리는 장식이니 살기 피곤하겠다.

      자 이제 시애틀 아이피 151부터 쭉 등장하겠군 단골 돌머리들.

    • cap 108.***.30.247

      미국이 후진국이어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에게 중국은 상국 같이 느껴지겠지만 현실은 뭐.. 지금 벌어지는 아비규환이 중국의 민낯입니다. 계속 게시판마다 수고들 많으세요.

    • 씨씨 171.***.64.10

      우와 미국플루 비상사태!! 우한바이러스는 아무것도 아니네!!!! 미국은 감비아보다 못한 엄청 후진국이네요! 여기서 탈출하고 초선진국인 한국이나 중국에서 평생 살아야겠네요! 라고 하면 막 설레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