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주권 인터뷰 준비를 하는데, (EB3-비숙련) 통역관을 같이 대동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저같은경우에는 미국에 오래있었고, 학교도 다녔기 때문에, 통역관 붙이면 불이익 있을꺼라고, 그냥 가라고 하는데,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라서, 좀만 긴장되도 영어가 잘 나오지 않는 소심 성격이라….
정말로 미국에서 오래 있었고 미국대학교 나온 사람이 통역관 붙이면 불이익이 있는지 해서 글 남겨드립니다.
저는 켈리 오씨 통역관 같이 들어 갈수 있었구요.
시작할때 나는 영어를 이해하고 말할줄 알지만 중요한 자리인 만큼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서 통역사와 같이 왔다고 영어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할수 있는 답은 제가 하고 중간에 모르겠는건 통역하시는 분이 해줬어요.
불이익 같은거 없어요.
첨에 소개할때 말하는거 보면 영어를 대충 할수 있는지 없는지 면접관도 알죠. 유창하지 않아도 자기 표현 할줄 알면 의심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