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주부, 영어 잘 하고 영주권 있어요. 커리어 쌓고 싶어요

비슷한 174.***.6.159

음악쪽에서도 오케스트라나 아트 센터 등에서 사람들과 만나며 어래인지하고 그러는 포지션들이 있더군요. 내가 아는 사람도 그런 일을 했었는데. 음악 연주 박사이고 시립 오케스트라에서 concert master도 하고 그랬는데, 그런 것도 같이 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