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주부, 영어 잘 하고 영주권 있어요. 커리어 쌓고 싶어요

부럽 189.***.93.171

글에서 긍정의 에너지가 느껴지는군요..솔직히 커리어 없이 40대에 쉽진 않겠지만 미국은 원글님같은 적극적인 성격인 분은 어떻게든 잘 되는거 같더군요..
남편분이 부럽군요…제 와이프는 극도로 소극적인 너무 반대의 성격이라 미국에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