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더라고 이건 답을 달고 가야할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거기서 의뢰하고 있는 회사 (실제 이민국에 서류를 넣는 회사)가 있는데, PERM 결과를 보는 사이트에서 보면 2019 PERM 자료 보시면 거절율 높습니다 (100 % 거절). 2018. (97.5 % 거절) .
이주공사랑 할때는 전화로 설명하는걸 다 믿지마시고, 객과적인 데이터를 직접 찾아봐야합니다. 왜냐면 잘안알보고, 일단 돈내고 시작하면, 다 자기 손해거든요. (그리고 거기 초기 들어가는 금액이 엄청많습니다. 계약시 얼마, 140 접수전 얼마인데 사실 그이후가 할일이 더많은에, 모든 돈을 140 승인까지에서 내야할겁니다. 계약서 확인해보세요.)
처음 계약서보면 마치 많은 단계가 지난다음에 차근차근 돈을 내는것 같지만, 이민 전체 프로세스에서 보면 초기에 돈을 다 내야하는 구조입니다. 그뜻은 그 초기단계이후에는 잘 신경쓰지 않을 가능성이높고, 본인도 그 초기단계에 거금을 다내야하는데, ….
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