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국 직장 정착기 (비컴싸 공학분야)

후배 66.***.119.98

미 대학원에서 석사하고 Midwest 촌동네에 갓 취업한 미국생활 후배입니다. 학위과정중에 정신없이 달리던 터널을 지나서 이제 안정이되고, 이후의 생활을 고민하게 되더군요…
귀중한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