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회사마다 다르지만 실제로 메뉴얼에 처음 2-3천마일은 알피엠을 2천이상 올리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가장 안좋은 것은 새차사고 토잉하는 건데 이정도만 아니면 큰 문제 없어요.
그리고 가다서다보다는 정속주행으로 60-65마일로 크루즈걸고 운전하는게 가장 좋은 길들이기 입니다.
오일은 쇳가루 없앤다고 3천에 가는데.이는 다 쌍팔년도 얘기라 불필요. 메뉴얼데로 7천정도나 1만마일에서 갈아도 전혀 문제없고 진짜 차를 사랑하고 아끼는 매니아라면 한 3-5천마일쯤에 Full Synthetic Oil 과 Premium 필터로 한 80-90불 들여서 갈아주세요. (개인이하면 30불 미만)
요즘 나오는 차들 들어보면 거의 다 비슷합니다. 파트들도 다 공유하고 실제로 포셰 올려봐도 Made in Korea, Made in Japan 이런 놈들이 보이고 동유럽 파트들이 상당히 많이들어가서 거기서 다 거기.
결국 엔진오일만 제대로 좋은놈으로 갈고 엔진공기필터 좋은놈으로 자주 갈아주면 10만마일은 큰 문제없이 다 탑니다.
오히려 쪽 빠 리 차들이 경비 절감한다고 너무 싸구려 부품을 많이 써서 브레이크 계열과 서스펜션 부분을 메니아들이 사자마자 싹 갈아버려서 업그레이드를 많이하죠.
15-20만 마일 잘탔다고 요즘엔 어디가서 말 못합니다. 그만큼 차들이 평준화되서 잘나와요.
무조건 합성유로 가면 초보자들은 실수 안합니다. 그리고 필터 싼거쓰지 마세요. 하나에 1-2불짜리입니다. 그래서 자가정비가 중요한데 본인이 부품을 사서 미케닉한테 가도 좋아요.
쿠폰들고 $14.99이런거 들고가면 엔진 맛 갑니다.
재생유 쓰기도 하지만 필터값이 89센트 이래요.
그리고 딜러쉽에서 엔진오일 갈면 좋다?
딜러쉽의 목표는 5년안에 노이즈 나오기 시작하고 새차사게 만드는게 목적이에요. 그래서 딱 중간정도의 품질의 오일과 필터를 씁니다. 광고는 마치 프리미엄 쓰듯이 거짓말하지만 딜러쉽에서 정비하면 차를 좀 험하게 모는경우 차들이 맛이가기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참고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