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분야의 일자리가 많은 지역에 홀로 먼저 넘어 오셔서 룸렌트로 몇달간 구직활동을 하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결심이 섰다는 가정 하라면요. 저는 제3국에서 넘어온 경우인데, NIW 받고 약 4-5개월 전부터 구직활동을 했고 폰인터뷰 온사이트 통해 대략 두달전에 미국 들어왔어요. 작은회사에서 오퍼 받아 들어왔고요, 미국 들어와서 일 시작전에 큰회사 온사이트 인터뷰를 봤는데 그게 잘되어서 곧 이동할 예정입니다. 느낀 바는 확실히 미국에 들어오면 구직의 기회가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혹여나 확신이 서신거라면 홀로 미국 먼저 들어오셔서 방 하나 렌트해서 빠르게 구직후 지역 정하고 가족들 부르면 어떨까 싶어요. 미국 계시면서 필요한 것들 세팅도 조금씩 먼저 하시고요. 인터뷰 비용은 회사들이 다 주니 생활비/방값만 있음 될겁니다. 한국에서 구직이 잘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