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국 직장 정착기 (비컴싸 공학분야)

좋은글 137.***.202.228

긴 시간 할애해서 경험을 나누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현재에 안착(?)하기까지 우여 곡절이 많으셨을 텐데, 특히 가족 포함해서 말이죠. 지금와서는 별 것아니었다고 여기시더라도, 영주권때문에 마음 졸이셨을 대목에는 제가 다 마음이 쫄깃(?) 했더랬어요.
간간히 직장생활 팁(라밤바 외 레파토리 ㅋㅋ), 연방 공무원 생활 등 나눠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