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 의견 입니다. 혹 이민 사유가 자녀 교육이 주 이유시라면 그리고 결심이 확고하시다면 당분간의 기러기도 방법입니다. 그 상태에서 한국 직장 유지한채 지속 job search 하실 수 있습니다. 어차피 영주권 유지를 위해 6개월에 한번은 미국 방문하셔야 하구여. 주소는 물론 가족들이 사시는 곳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인도인들은 미국 전화번호도 인도에 살며 사용 많이 하더라구여. 거짓말 하기 싫으시면 사정 솔직히 말하시구여. 이해해 주는 employer 도 있을 듯. 그리고 onsite interview라도 잡히면 겸사 겸사해서 잠간 비행기 타고 나오시면 됩니다. 혹 일이 잘 안되면 나중에 나이 사유로 희망퇴직 압력이라도 받으면 그 때 가족과 합류하시고 본격적으로 다시 job search 하셔도 됩니다. 복잡한거 같지만 못할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