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 상황 : 국내 대졸 신입 H사 엔지니어. USA 취업을 위해 신분 에 대한 서칭 중임.
궁금증 : 그래서 어떤 신분을 신청해야 할까요.. USA 이력서 질문에 신분에 대한 질문이 꼭 있더군요..미국에 산적도 없고, 가본적도 없는 제가 어떤 신분을 만들어야 채용 과정에서 감점이 없을까요?
“ 제가 어떤 신분을 만들어야 채용 과정에서 감점이 없을까요?”
이론적인 답은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얻는 것입니다. 둘 다 내가 원한다고 얻어지는게 아니죠. 시민권은 현상태에서 시민권자와의 결혼 밖에는 방법이 없고요. 영주권은 일부 NIW로 가능하나, 원글님은 해당이 없고 미래에 그 수준이 혹시 된다고 해도 세월이 많이 지나야 합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핸디캡을 가지고 구직을 합니다. 요즘 같은 시잘에는 더더욱 한국에서 직접 취업이란 매우 힘듭니다. 거들떠보지도 않죠. 아마존 같은 회사는 해외에서 공격적으로 리쿠르팅하니, 그게 하나의 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분야가 맞다면요. 아마존은 미국 내에서도 엄청 뽑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살아남는지는 의문잊니다만.
음.. 우선 기본적으로 일을 할수있는 워킹퍼밋또는 신분을 받으려면 미국에서 원글님을 뽑겠다는 “Offer letter” 가 무조건 있어야해요. 그런것 없이 난 그냥 미국가서 일하고싶습니다는 안돼고 원글님이 프리랜서가 가능한 예를들면 아티스트가 아니라면 더욱 어렵죠.. 대부분은 대학교/ 대학원 – 오피티 순서이지만 이러한 베이스가 없다면 추천드리는건 J1 인턴비자예요. 미국에 전혀 베이스가 없는 많은 사람들이 첫 시작을 J1비자를 받아요. 그건 한국에서 돈을 주면 미국내 회사를 찾아주는 에이젼트를 끼고 하는 “인턴비자” 개념인데, 많은 사람들이 경력을 조금 포기하면서 해외취직의 시작으로 제이원을 많이 시작해요. 미국에서 공부한적도, 일한적도 없다면 신분(?)을 만드는건 시민권자와의 결혼이 아니라면 또는 당장에 원글님을 뽑겠다고 서폿을 지원해주는 회사가 아니라면 어렵고 그나마 추천드리는건 제이원-회사 서포트 정도일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