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얼빠진 재미한국인들의 중국인 혐오에 대하여

지나가다 75.***.105.84

헐, 그렇게 차별받고 당연하다고 여기시나요?
난 아들과 같이 우체국 같다가 앞의 백인에게만 친절하고 내게는 불친전해서 거기서 따졌습니다.
그 후, 집에 와서 온라인으로 컴플레인했구요.
결국 사과받았네요.
아들이 있는 자리라 더 그렇게 했어요.

그런 자세로 미국에서 어떻게 살아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