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한국계 미국인 친구가 한국 다녀오면서, 다시는 한국에 가볼일 없을거라고 해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미국보다 인종차별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족속들이라고 치를 떨더만, 원글하고 댓글들 꼬락서니 보니, 대충 감이 오네.
중국인 혐오에 찬성하는 저 한심스러운 조센징들의 운명은 어찌할거나.
중국에 비교하면, 한줌도 안되는 것들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윤리성이라곤 찾아 볼 수도 없는 족속들이니. 원.
때가 되면 단숨에 없어질지도 모를 인간들아!
아, 퍽킹 사우스 조센징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