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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16:45:06 #3424167새차 드뎌 107.***.76.25 2759
안녕하세요, compact SUV를 샀는데. 새 차를 처음 산 거라.. 새차 길들이기나 .. 해야할 것들이 있나요? 답변 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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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 길들이기는 초기 약 5천마일까지 rpm 2,000넘기지 않고 살살타주는 겁니다.
그리고 그때 엔진오일 한번 갈아주고…
오래타려면, 이후에도 가급적 3,500~4000rpm이상 넘기는 일없이 타주는게 아무래도 좋습니다.
암만 좋은 차라도, 소위 고장안난다는 토요다라도 험하게 타면 금방 고장납니다. -
미친듯한 급가속 급제동 피하기.. 추운데 사신다면 그래도 1분 정도 냉간시엔 예열.. 출발후 웜업까지 천천히 타기.. 정도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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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엔진오엘 갈기 전까지는 60 mph 이하로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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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60 년 대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요즘 그런 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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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회사마다 다르지만 실제로 메뉴얼에 처음 2-3천마일은 알피엠을 2천이상 올리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가장 안좋은 것은 새차사고 토잉하는 건데 이정도만 아니면 큰 문제 없어요.
그리고 가다서다보다는 정속주행으로 60-65마일로 크루즈걸고 운전하는게 가장 좋은 길들이기 입니다.
오일은 쇳가루 없앤다고 3천에 가는데.이는 다 쌍팔년도 얘기라 불필요. 메뉴얼데로 7천정도나 1만마일에서 갈아도 전혀 문제없고 진짜 차를 사랑하고 아끼는 매니아라면 한 3-5천마일쯤에 Full Synthetic Oil 과 Premium 필터로 한 80-90불 들여서 갈아주세요. (개인이하면 30불 미만)
요즘 나오는 차들 들어보면 거의 다 비슷합니다. 파트들도 다 공유하고 실제로 포셰 올려봐도 Made in Korea, Made in Japan 이런 놈들이 보이고 동유럽 파트들이 상당히 많이들어가서 거기서 다 거기.
결국 엔진오일만 제대로 좋은놈으로 갈고 엔진공기필터 좋은놈으로 자주 갈아주면 10만마일은 큰 문제없이 다 탑니다.
오히려 쪽 빠 리 차들이 경비 절감한다고 너무 싸구려 부품을 많이 써서 브레이크 계열과 서스펜션 부분을 메니아들이 사자마자 싹 갈아버려서 업그레이드를 많이하죠.
15-20만 마일 잘탔다고 요즘엔 어디가서 말 못합니다. 그만큼 차들이 평준화되서 잘나와요.
무조건 합성유로 가면 초보자들은 실수 안합니다. 그리고 필터 싼거쓰지 마세요. 하나에 1-2불짜리입니다. 그래서 자가정비가 중요한데 본인이 부품을 사서 미케닉한테 가도 좋아요.
쿠폰들고 $14.99이런거 들고가면 엔진 맛 갑니다.
재생유 쓰기도 하지만 필터값이 89센트 이래요.그리고 딜러쉽에서 엔진오일 갈면 좋다?
딜러쉽의 목표는 5년안에 노이즈 나오기 시작하고 새차사게 만드는게 목적이에요. 그래서 딱 중간정도의 품질의 오일과 필터를 씁니다. 광고는 마치 프리미엄 쓰듯이 거짓말하지만 딜러쉽에서 정비하면 차를 좀 험하게 모는경우 차들이 맛이가기 시작하는 이유입니다.참고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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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또는 딜러한테 들은 얘기로는 아래 내용은 틀린거 같네요..
정속주행으로 60-65마일로 크루즈걸고 운전하는게 가장 좋은 길들이기 입니다.
–> 저 밑에 텔루라이드메뉴얼에 나온거 처럼 일정한 속도로 달리지 말라고 들었습니다. 서시히 가속하거나 서서히 감속하고 알피엠이 높게 되게하지 말라고. 한 2천마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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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에서 오일 가는게 좋은 점
1어차피 오일은 정비 초보들을 시킨 다면 딜러 정비 초보들은 같은 차종만 하기에 숙련이 바로 된다
다른곳의 수많은 차회사의 차를 대상으로 하는 사람들 보다는 숙련도가 높을 수밨에 없다2사소한 거지만 드레인볼트에 끼우는 와셔 라고 하나? 과연 딜러가 아닌 곳에서 그와셔를 끼울까 준비가 되어있을까?
아니라고본다3시간 딜러는 빠르게 할 이유도 없고 그냥 천천히 일을 할거다 모르지만
일반 샵은 시간이 돈이다 무조건 빨리한다 빨리하다보면은 실수나 제대로 안할 가능성이 있다4오일의 품질 딜러도 예전에는 싼거 쓰는 곳도 있었고 인보이스 파트 넘버 찍어서 안나오는 것도 있었으나
요즘 보면 혼다 정품 오일이나 유명 회사 오일을 쓴다 필터는 정품 필터가 거의 대부분이고
일반 샵에서 손님이 지정 하지 않은 이상 무슨 오일을 쓰는지 알수없다
프랜차이즈 정비소는 그나마 알수도있겠지만 개인 정비소는 불가능5만약에 일이 생기면 따지기 쉽다 딜러에서 주욱 오일을 갈면ㅇ 오일 갈았을때 발생 하는 사고시
가서 따지기가 쉽다6가격이 그리 비싼게 아니다 35 나 40 달러에 세차까지 해준다 세차후에 딱아주는 곳도 있다
7내경우지만 예전차는 팹보이에서 오일교환후에 드레인 볼트를 잘못죠여서
볼트 나사선이 다나가서 다른 곳에서 나사선 새로 파주기도햇지만 결국 누유가 생겼고
오일량을 많이 넣어서 호수로 뺀기억도 있고이런게 딜러는 지금 새차 사서 10년 넘게 다니면ㄱ서 한번도 없다 차상태도 아무 문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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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일 직접 갈고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믿지를 못하겠어요.
로칼 카센터에 가면 full synthetic이라 해도 저질 싸구려 벌크 synthetic쓰고, 딜러도 그닥 거기서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고 보구요…무엇보다도, 오일을 갈고 그렇게 운전해보면 차에 대해 훨씬더 애정이 갑니다.
처음엔 몰라서 거의 5-6시간 삽질했는데, 이젠 1시간이면 뚝딱.
관심있으면 직접하세요. -
많은 사람들이 새차 길들이기 하면 엔진만 생각하는게 구동계 포함 모든 움직이는 파츠와 브레이크 패드, 디스크 로터, 타이어까지 다 길들이기에 포함된겁니다. 급가속, 급감속 피하고 고속도록 주행보다는 가다서다를 자주 하는 시내주행이 길들이기에 더 적합합니니다. 여러가지 상황에 따른 변화에 맞춰서 길이 들여져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초반 600마일이 아마 가장 중요한 기간이구요. 이땐 진짜 살살 모는게 좋습니다. 엔진 뿐만 아니라 타이어랑 브레이크 파츠들 때문에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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