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얼빠진 재미한국인들의 중국인 혐오에 대하여

음… 71.***.149.166

흠…
차별당할 수밖에 없죠…
님은 차별안받고 이 미국사회에서 사십니까???
대단하시네요. 진심.
뭐 하나하나 사사건건 다 따지자는 건 아니지만,
가끔씩, 이게 왜 이렇게 됐지… 싶을때, 이후에 그 일을 가만히 반추해보면
아… 이게 차별이었구나… 싶은 경우들이 왕왕나오니까요…
내 가족들요???
당근 차별받겠죠… 어떻게 느껴지는지는 나도 그 사람들 본인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오히려 전 님같은 사람이 더 무섭습니다.
왜냐면, 님같은 사람은,
말로는(님 기준으로는) 차별없다, 차별하면안된다 어떻다 그러면서도…
가만히 뜯어보면, 님도 모르게 차별하고, 당하고 있는 수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걸 지적하면, 전혀 모르더라구요 그걸… 정말… 지적하기 전까진…

뭐, 자기 속편한대로 살면 그만이죠…
그치만, 개별적인 경우를 당하는데 있어서도 사람들간에 느끼는게 다 다릅니다.
뭐, 못느낀다면… 오히려 축복(?) 아닐까요??? 진심.
저도 왠만하면 신경안쓰려고 하지만,
가만히 자리에 누우면, 한 두어시간 운전하는 차안에서…
문득문득 그런생각이 부지불식간에 생겨나는데…
그건 막을 도리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