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가 뭐고 왜 해야 하는 지 모르고
그냥 분위기 남들이 봐 준다는 생각에 하는 부류라서 그렇습니다.
매번 광화문에 지나가면 봐요..
위에 사진 보면
간판 걸어 놓고
웹서핑하죠?
옷은 주로 폴로나 챔피언 입어요..
그리고 노트북 펼치는 거 보면 맥북이예요
물론 입고 들을 수 있죠.
저도 뭐라 안해요
그러나
시위 하는 거 잖아요..
시위란 하는 사람을 볼때도 그 시위에 대한 정당성의 느낌이 나도록 하는 것이 기본인 것 같아요…
근데 저런 식으로 시위하면
그냥 튀어 보고 싶은 관종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요..
한가지 덧붙이면
저는 교보에 주말에 자주 갑니다.
기가 막힌 건
저 시위하던 도중에 커피사러 별다방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