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이트 비행기 예약 안해주는 경우도 있나요?

Job 73.***.159.165

제 인생 최악의 실수가 생각이 나네요.
온사이트 인터뷰 때 새벽 5시 비행기를 강제로 예약하고… 여러모로 너무 stingy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월급을 많이 준다고 해서 이직했어요.
이직했는데 알고 보니 연필 하나도 결제 받고 사야 하는 회사였어요. 두고 두고 후회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