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의 기준 연봉은 님이 받는 것에 있기 보다는
윗분 말씀 처럼.
님의 소비성향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안정이 연봉의 액수에 있다고 착각하지만요..
그러므로 님의 소비성향에 맞추어
얼마 이상이면 되는 가를 자문하기 보다는
얼마 이하이면 안되는 가를 자문하기를 바랍니다.
이건 경기도에 친구랑 같이 살건데 연봉 4천만원은 괜찮나요,라고 물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뉴저지가 얼마나 큰데요. 호보칸 같이 차가 필요없는 곳에 사는 겁니까? 아니면 차가 필요한 서버브에 사는 겁니까. 이것만 해도 차보험, 기름값, 리스 등의 비용이 생기니까 질문을 구체적으로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