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 hr1명이랑 한국사람 2명이랑 봤습니다. 영어로도 하구요….한국사람과는 한국말로….한국인1명은 엄청 예의바르고 좋으시고 나머지 1명은 지가 원하는 대답안나오면 면접중에 한숨푹푹쉬고 진짜 기분나빴음. 면접자한테도 그러는데 같이 일하면 어떨까요? 콩만한게 어디 대접도 못받고 살다가 회사 먼저들어갔다고 그러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면접보며 그런경험은 처음임. 돈도 개거지같고 인간도 쓰레기이고 들어보니 오바타임도 안주는데 그런데 갈필요는 없는듯. 단 신분이 필요한사람 제외. 한화라는 회사이름만 봐도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 그 ×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