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에서 렌트비나 집값이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크니
전체적으로는 싸다고 할 수 있겠지만,
기타 부분을 보면 요즘은 그런 것 같지도 않아요.
7-8년 전에는 확실히 저렴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렌트비(혹은 집값), 기름값 두가지 제외하고는 그다지 저렴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오스틴의 경우 H-mart가 있긴 한데 L.A.와 달리 경쟁이 없어서 그런지 가격이 쎈 편이고,
의료비, 예를 들어 치과 같은 경우도 경쟁이 없어서 그런지 원칙대로 다 받더군요.
income tax 없는 것과
저렴한 렌트비만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