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턴, 풀타음 6개월을 대기업에서 하다가 10M Revenue정도되는 IT회사로 이직해서 근무하는데요,
위에서 말씀하신분들의 코멘트가 맞네요. 제 생각을 적어보자면…
* 일: 상당히 challenge합니다, 잡힌 프로세스가 없다보니깐요. 그래도 제가 하고싶은 일에 specialize된 회사이다보니까 만족합니다.
* 연봉: IT 대기업 entry레벨이 생각보다 짜더군요, 물론 raise, bonus등 여러 베네핏이 있겟지만, 제가 풀탐 6개월만에 옮긴건 연봉 영향이 컷습니다. (40%인상)
* 안정성: 상당히 risk합니다, 근데 작은회사다보니 항상 챙겨줄려는 분위기는 느낍니다.
*성장성: 대기업에서 볼수없는 성장성은 눈앞에서 볼수 있으니 일 할 맛은 나네요
* 멀티태스킹: 저는 IT 관련이긴하지만 technical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하지만 작은 회사다보니 technical부터 sales까지 다 관여하게 되더군요. 저한테 사회초년생한테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폰서: 비자 관련해서 25인 미만은 다른 category로 빠지는거 알고들 계신가요? 제가 h1b 진행할때 알았는데, 오히려 작은회사가 스폰을 아예 안해주는거 보단, 회사에 어울리는 인재다 싶으면 스폰을 주저하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