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 까
60% 애국심에 샀다가 품질, 가격저하에 실망자
–>> 여기에 제가 들어갈지는 모르지만, 저는 한국에서 현기의 고객대응에 진절머리가 난 케이스입니다.
에어백 안 터져서 화가나 전화해 따졌더니, 정말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에어백 터졌으면 그 충격으로 한달 입원할거 일주일 입원한게 오히려 다행인줄 아셔라. 에어백 안 터지는게 기술이고 어차피 에어백 터지면 갈비뼈 몇개는 금 가는 것이 아니라 부러진다. 수리비 아껴준 것이니 만족하셔라.’
차는 범퍼, 라디에이터, 보닛을 다 바꿨었습니다. 나머지 찌그러진 것은 폈구요.
10년도 더 된 이야기이니 옛날 이야기라고 할 수 있으나, 겪은 사람에게는 트라우마가 남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