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학교관계자(international office)와 접촉해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교수 오퍼레터에 영주권서포트 관련이 적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오퍼레터에 전혀 적혀있지 않았지만 h1b만료 1.5년전 부터 슬슬 준비해주더니 영주권 서포트 해주어서 받았습니다. EB2 였구요, 와이프 변호사비용만 제가 내고 나머지는 학교에서 다 부담했습니다.. H1b 기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 사람의 경우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는 인상도 받았습니다. 학교마다 다 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