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 바퀴씩 빼고 작업하니까,
브리딩과
로터/패드 교체를 동시에 하면 됨
0. 브레이크액 리저버 뚜껑 열고,
터키배스터(스포이드)로 리저버의 액을 최대한 빨아 내 버리고, 새 액을 max 까지 채움
1. 첫번째 바퀴빼고/
바닥에 기름 흘러도 되게 비닐이나 종이를 깔고, 액 받을 통을 준비/ 캘리퍼를 빼서 걸어놓고/ 캘리퍼의 브리더 밸브를 열고, 피스톤을 최대한 눌러 액이 빠져 나오게 하고, 이후 중력으로 조금씩 계속 흘러 나오게 함.(리저버를 3분 마다 쳐다 보면서 1/2통 정도로 낮아 지면 액을 계속 max 로 채워 넣어야 공기가 안들어감!!!)/ 그 동안 패드와 로터를 교체 가이드 핀 청소 그리스 등/ 중력으로 나오는 액체가 깨끗해 지면, 브리더 밸브 닫고 캘리퍼 조립, 바퀴 조립
2. 2번째 바퀴 빼고/ 같은 작업.
3.
4.
5. 리저버 액 max 에 맞추고. 끝.
어느 바퀴 부터 브레이크 액을 빼느냐는 논란이 있는데, 제 생각은 아무순서나 빼도 대세에 지장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