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자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지나가다가 우연히 47.***.193.239

모두들 그렇게 살아갑니다.
돈이 부족하고 시간이 부족하고 뭐든지 부족한 것 투성이지만
힘들 내세요.
저도 힘내서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 커가면서 머리 굵어졌다고 말 안듣고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점점 나이가 들면서 퇴직의 압력도 점점 늘어가죠
그렇지만 오늘을 조금씩 살아가다 보면 오늘을 견디게 되고
또 내일은 내일 버티게 됩니다.
힘들 내세요.
화이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