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약, 대장암 치료에 도움

    • 원인이 24.***.201.201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는 뭘로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요즘같이 미세먼지에 미세 프라스틱에 방사능과중금속과 같은 발암물질이 원인 이라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참…자궁암 처럼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는요?

    • 정답 98.***.115.123

      Cancer The Emperor Of All Maladies 라는 다큐를 보면
      아무리 표적 치료를 해도 암이 적응해 버리니까, 신약이 금방 소용이 없어져 버리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예방으로 눈을 돌리는것 같습니다.
      의사들의 금연노력 덕분에 폐암은 아주 줄어들었고, 일부 비반이 원인인 암들이 발병률이 줄어 들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암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모른 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암이 어느 정도의 전염병이 있다면, 환자와 가까운 사람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 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그래서 써치를 해 보니.

      의사가 일반인보다 암에 잘 걸린다…발병률 2~3배↑
      https://news.joins.com/article/19919019

      한국 여자 의사, 일반인에 비해 암 유병률 4배 높아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276

      결론은 가급적 의사를 멀리하세요.
      근주자적 근묵자흑이라고, 정기검진 다니다가 병원에서 발암원인 받아 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