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예 대놓고 북한정권이 말하는대로 실행하는구나.
미국이 북한 관광에 관련해서 협의해야 한다는 말은 유엔의 북한 경제 제재와 맞물려 협력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 왜 문벙이 정부와 졸개들은 마치 자주권이라도 침해 받은양 행동하는가?
독불장군으로 국제 사회에서 왕따 당하고 싶은가?
그렇지 않아도 문벙이 국제사회에서는 꺼벙하다고 소문났고 이미 왕따 당하고 있는 입장인데 외통수로 빠지겠다는건가?
그렇게 북한에 달러 갖다 바치고 싶어 환장했냐 문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