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 상 링크드 인을 통해 초대 쪽지를 받는 분들은 생각 보다 많을 것 같습니다.
멀리까지 와서 면접을 봐야 하는 만큼 이력서 컷, phone screening 컷의 비율이 일반적인 채용 보다 클 것 같고요.
저도 링크드인 쪽지받고 신나서 메일 보냈으나 그 뒤로 잠수. 처음 경험 할 때는 뭔가 피드백이 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일단 이력서 컷 되면 문의에 대한 답도 안 주더라고요.
그러고 세 달 뒤인 오늘 또 쪽지가 날라왔습니다. 3월에 또 온다고…
망설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