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크라틱 이코노믹

나도지나가다 174.***.14.14

140이 두번이나 반복되는 아이피라 좋던 싫던 기억에 남고 몇몇 뻘글 내용도 기억하는데말입니다. 솔까 울 작은 아버지 나이뻘이라 험한 말은 안하겠는데요. 나이 60 바라보면서 글 쓰는 태도가 이게 뭐에요? 몇달 전에 뻘글 쓰고 꼰대 소리 들었으면 자중하시던지 아님 글쓰던 태도를 바꾸시던지. 그것도 싫으면 아이피 세탁이라도 하던지 민망해서 못봐주겠네요. 이러니까 586세대들이 욕먹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