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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취업비자가 되질 않는 상황에서, 영주권 진행해준다고 이야기 해준다고 합니다.
다른 직장 상사는…분명히 윗사람이 시켜서 일한거지만, 대가리 굴리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직장상사 아줌마
저희회사가 서비스업을 기준으로 하는 회사기 때문에, 점심시간을 보통 나눠서 진행을 하는데, 점심시간이 12시~1시 팀
1시~2시팀 이렇게 진행되고 회식을 언제나 점심때 점심때 회식할때 남아있는 직원은 무조건 제가 남아있습니다.00이 입은 주둥인가. ㅋㅋ 웃으면서 항상 회식하고, 회식하면 꼭 1시30분정도에 들어오고, 저는 그러면 뒤에 가서 김밥같은거 사와서 먹고 2시까지 들어와야됩니다. 무조건 시간을 지켜야 되거든요…….
입이 포도청이고 주권이가 걸려있어서…참고 있지만, 솔직히 자존심 상하고 기분나쁩니다. 주권이 들어가면서, 월급도 올려주지 않고 내리고, 다른 사람들 다 짤르지만, 너는 안짜른걸 고마워해라 하고…사장도…00씨 참 답답하네…..그렇게만 이야기 하고…
니가 여기 아니면 어딜가겠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다른 사람은 정말 입에 담기도 힘든 욕하고….
저 싱글도 아니고 아내도 그리고 아이도 있는데…단지 그놈의 신분때문에 얽매여 있습니다.
물론 저보다 도 힘들게 일하고 계신분들도 있겠지만, 그냥 여기서 하소연 합니다…물론 0주권이 나온다고 변화되는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미국생활 어떻게든 버텨보려고….발버둥 치지만 현실은 너무 우울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