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의 이자율이 얼마나 되시나요?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만불을 들고 있고, 만불의 빚이 있다 쳤을 때, 만불로 이자율보다 더 큰 이익을 낼 수 있을때는 만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갚는 것이 이득일 수 있습니다.
현금을 많이 들고 있을 필요는 크게 없다고 느끼는데, 몇일 안에 케쉬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비트코인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말은 갑자기 무슨 이슈가 생겨서 현금이 필요한 경우 그 때의 로스나 게인에 상관 없이 비트코인을 처분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기엔 비트코인은 안정자산에 속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HSA는 왜 많이 넣으시나요? 혹시 가족 중에 지병이 있어서 보험을 늘 max deductible까지 매년 사용할 일이 없으시다면, 젊은 나이에 과해 보입니다. 가족은 없으신 것 같고, 개인만 커버하는거면, 1년 deductible정도 저금해 놓는 정도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일을 계속 하실 생각이시면, 40대 50대에 더 넣으세요.
비트코인 자체는 뭐 개인의 선택이긴 하나 차라리 인덱스펀드를 들고 있는게 평타는 치는 길로 보여집니다. 비트코인은 hit or miss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