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차 연비 연비 운운 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뭐죠?

ㅇㅇ 64.***.249.212

저는 이유가 좀 다릅니다.
“주유소 가기 귀찮아서” 입니다.

타지역은 모르겠지만 현재 제가 사는 뉴욕시는 점점 주유소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유대인 형님들이 그 오염된 주유소 땅을 헐값에 사서 모든 정치인과 공무원을 손바닥 조정하듯 조정해서 building code을 초고층 빌딩으로 지을수 있게끔 바꾸고, 건축관련된 필요한 인스펙션을 빛의 속도로 통과, 거기에 초고층 빌딩을 짓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옛날에 주유소 자리였는데 빌딩 세워지고 공사하고 있는 곳 있다면 맨 꼭대기에 이스라엘 국기와 미국기를 나란히 꽂아놓은곳 많을것입니다. 이런곳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요. 뉴욕시라도 창고단지, 공장단지, 묘지단지 등등 아주 외각쪽은 유대인들이 건들이지 않아서 있긴 하지만, 주유하기 위해 거기까지 가야하는 수고가 생기고 있습니다.

기름을 넣기 위해 기름 넣는 곳 까지 기름 써서 달려가야 하는 상황인것이지요. 그래서 연비가 좋으면 그만큼 덜 넣어도 되고 그만큼 덜 가도 되니까 어느순간부터 연비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년전부터 CRV hybrid나 Pilot hybrid 나오길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조만간 CRV hybrid가 나온다니 불안한 테슬라 주식만 다 팔고 이거나 사려고요.

집에 그라지가 없어서 플러그인이나 전기차를 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네요. 단지 그라지 때문에 집을 부시고 새로 지을까도 고민하고 있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관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