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순진하시네…
어느 누가 댓가없이 뭘 준답니까???
영주권도 마찬가지란 얘기에요.
저도 사실, 7~8년동안 노력봉사해주고 받았어요. 기본급보다 조금더 받았죠.
처음엔 억울하다고도 싶었는데, 영주권받고나니, 뭐 그닥 억울할 것도 없다, 오히려 아무 탈없이 잘받았다 싶던데요???
님이 어떤경로로 영주권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다들 저같이 그렇게 받았을겁니다.
또 그게 그리 억울할 것도 없구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그렇게 해서 영주권 잘 받아서 나중에 자기사업 잘하면 그게 자기인생에서 남는거 아닐까요?
그래서 기술해놨잖아요.
지금도 자리는 넘친다구요… 구인난이에요, 구인난. 그치만, 왜 이민자들이 생각보단 적을까요?
다들 받아먹고, 그것도 빨리 도망갈 생각만하지, 구인하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진 않는다는거죠.
어찌보면 영주권 받기는 아주 쉬운데…
다들 그 방법을 너무 어렵게 찾는 듯해서 기술해놨더니…
정작 악덕업주 소질이 있다…. 이런식으로 달리네요.
ㅍㅎㅎ
님이 나중에 비지니스 해보세요, 어떤가…
영주권 바로주고, 최저임금보다 더 주고 그렇게 해보세요.
그러고도 님이 비지니스에서 살아남는다면, 님은 최소 재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