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재발급으로 인한 핑거 어포인먼트가 USCIS 산호세 오피스에 잡혔는데요
해당 날짜에 참석하기가 어려울것 같은 상황입니다.
지정 날짜 이전에 walk-in 하는거를 허용해 주는게 오피스 마다 다르다고 하던데요,
혹시 산호세 오피스에 지정 날짜 이전에 방문해서 핑거 하셨던 경험 있으신분 계실까요?
시도해 봤다가 빠꾸 당했습니다.
그자리에서 원래의 예약날짜 이후로 새로 잡아주더군요.
참고로 예약을 새로잡아주는건, 전산상에서 예약 관련해서 뭔가를 처리해주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 Notice에다가 펜으로 새로운 날짜/시간 적고 그 오피서의 이니셜같은거 적어주는게 다였습니다.
연말에 산호세 오피스에서 예약 날짜보다 5일 먼저 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물어보니 줄이 길어서 안해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줄 서 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출장이 잡혀있어서 비행기표 프린트해서 갖고 가서 보여줬어요. 제 앞에 줄 서 있던 사람도 예약 날짜 보다 먼저 왔더라고요. 오피서가 이날 못오니 라고 물어보니 그 분이 그렇다고 하니 아무런 서류 보여주지 않고 해주더라고요. 사람이 너무 많으면 안해주는 것 아닌가 싶더라고요.